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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은 나무를 위한 벤치

학교주변 공원에 태붕에 뿌리뽑힌 오래된 나무가 무관심 속에 누워있었다.  새싹이 자라고 있을 무렵, 그 사이 그 고독한 나무가 눈에  띄었다. 이 나무를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는게 없을까? 그렇게 시작된 죽은나무를 위한 벤치는 우리과의 6층 데크에 학생들의  지친마음과 몸을  쓰다듬는 위로가 되는 벤치로 다시 태어났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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